이번 일본 여행 중 하루쯤은 관광보다는 온천을 즐기며 여유롭게 쉬고 싶어서 3박4일 일정중에 마지막 3박일정에 아리마온천을 여행사에서 추천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.
아리마온천은 오사카나 고베에서 이동하기도 비교적 편리하면서 일본의 전통적인 온천마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.
호텔에 도착하니 아리마 특유의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. 객실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.
무엇보다 가기전부터 아리마호텔에서 가장 기대했던 온천이 만족스러웠습니다. 여행 중 많이 걸어서 피곤했는데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나니 피로가 한결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.
저녁에는 호텔에서 저녁 가이세키 식사를 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는데, 관광지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여행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.
특히 아리마는 온천마을 자체가 하나의 관광지처럼 되어 있어서 온천을 즐긴 후 주변 골목을 산책하거나 상점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습니다.
다음에도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다시 방문해보고 싶네요.
궁금하신점은 프리미어투어에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하여 좋은 여행이 되도록 보답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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